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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muda Pants - B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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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1 Bermuda Pants

Beige / Black 2 Colors
S(44) / M(55) / L(66) 3 Size





올 여름, 이 버뮤다 바지를
꼭 한 번 고려해보셔야 하는 2가지 이유





1. 버뮤다팬츠가 뭐야?

에이 난 그런 힙한 바지 못 입어

-> 일단 한 번 익숙해지면
중독적으로 벗을 수 없는 기장감과 실루엣입니다.
소세지 바지, 루이14세 바지 라인 아님.
그렇다고 치마바지처럼
무턱대고 귀엽게 퍼지는 A라인도 아님.
그런 시중의 아람단 버뮤다가 도저히 어울리지 않아
고심 끝에 만들게 된 시크한 버뮤다 라인!

엉덩이둘레와 밑위가 매우 여유있어
빈약한 힙 라인도 적나라하지 않게 보정해 주고
볼륨이 풍만한 힙에도 터질듯 끼지 않는
신기하도록 모든 체형에서 날씬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처음 익숙치 않을 때엔 엇, 앗... 나에겐... 할 수 있으나
상의만 잘 매치하면 어느덧 문신템이 되어버립니다.

무엇보다 숏츠인데 허벅지를 완전히 여유있게 커버해주어
입는 내내 몸도 마음도 편안!
시원해 보이고 또 실제 시원한데
(바지통 또한 여유있어 통풍 퐝퐝)
소재감이나(썸머울+전판 합포) 실루엣 덕분에
갖춰입은 느낌인 것이 포인트.

박시한 티셔츠에 슬리퍼나 단화를 신어도
간절기 얇은 니트나
슬림한 레이스 블라우스에 하이힐을 신어도
신기하게 클래식하게 어울리는 모노템입니다.




2. 소재, 소재, 그리고 또 소재가 다 한 제품

-> 고가의 울 50% 블랜드 여름 울 원단에
톡톡한 일본 수입심지를 추가로 전판 합포하여
부드럽지만 탄탄하게 형태가 잡히는,
나달나달 후들후들하지 않은,
언뜻 봐도 아, 고급스러운 울 바지구나
만지면 아... 정말 좋은 울이구나 입니다.
대학생들의 풋풋한
스포티 폴로 코튼바지 느낌은 아니라는 것...

매끄럽게 솔리드한 표면이라기 보다는
쭉쭉 뻗어 엮인 힘있는 조직감이 보이고
터치도 끈적이지 않고 완전히 가슬가슬합니다.
기분 좋은 여름 정장 소재의 시원한 가슬가슬함.
그러나 멀리서 보면 전체적으로
울 특유의 은은한 (아주 은은한) 윤이 흘러
더할 나위 없이 고급스러운,
소재가 전부라고도 할 수 있는 아이템.

거기에 아주 얇은
그러나 몸에 달라붙거나 감기지 않는 안감을 넣어
실제 살에 닿는 착용감은 너무나 부드럽고도 시원해요.
이 안감 소재로 옆솔기 시접까지
모두 매끈히 싸서 마감하여
옆라인이 더욱 탄탄하게 살아있습니다.




[ 계절성, 코디 및 활용 ]

탄탄하게 잡힌 실루엣과 원단감 때문에
쌀쌀한 봄이 막 지난 4월 말부터 입기 시작합니다.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부터 멋지게 테일러드된 재킷까지.
그리고 여름이 오면, 함께 판매되고 있는 셔츠류와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오피스룩으로
혹은 티셔츠 한 장 달랑 입고
캐주얼하지만 너무 후줄근하지 않은 데일리 활동복으로!
마지막 가을이 무르익기 직전인 9월 초중순까지
가을 재킷이나 코트 아래 스타킹과 함께 멋지게 매치될
활용도 만점 모노템으로 자신 있게 추천!




[ 컬러 가이드 ]

" 희끗하게 들뜨는 블랙이 아닌
깊고 진한 있는 그대로의 블랙 "
블랙은... 말 할 것도 없이 기본이고
거의 모든 코디에 말도 안되게 다 활용되기 때문에
어찌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 너무 눅진한 누런 칙칙 베이지가 아닌
밝은 쿨톤 베이지! 아주 영하고 활동적인 느낌 보다는
화사하지만 우아하게 갖춰입은 느낌을 주는 베이지 "
블랙을 입다 보면
어느 순간 베이지가 아주 절실해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여름으로 접어들면
밝은 톤온톤의 코디를 하게 되기 마련.
흰 티 하나에 편히 입기에도,
셔츠에 좀 더 댄디하고 여성스럽게 코디하기에도!
처음 블랙을 만들고 한 계절 내내 입다가
아 이건 꼭 밝은 팬츠가 하나 같이 있어야 한다.
라는 필요로 고른 컬러이기에...
화이트 팬츠는 조금 부담스럽고
너무 오피스룩으로만 보이는 그레이는 식상할 때
그러나 너무 대학생 폴로바지 같지는 않은,
화사하지만 우아하게 갖춰입은 느낌을 주는 베이지입니다.




[ 사이즈 가이드 ]

바지핏이란 게 워낙 취향을 따르고
또 체형들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아 내 바지핏 취향은 어떤 거였더라
를 한 번 고민해보아 주시고
아래 가이드에 따라 선택하여 주세요!

(우선 이 버뮤다팬츠의
허리둘레 실측 치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S(44) : 26인치
M(55) : 28인치
L(66) : 30인치



1. 배꼽 바로 아래에 '멋스럽게/편하게' 걸쳐입겠다

: 애초 이 버뮤다팬츠의 디자인 의도는
배꼽으로부터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내려온 지점에 걸쳐 입는 핏!
(골반바지 정도로 너무 내려오는 것은 아닙니다)
가슴 바로 아래까지 잘록하게 올려입은 듯한
귀여운, 너무 힘준 느낌이 아닌
'멋스럽게, 편안하게'가 목적인 핏입니다.
요 목적에 맞게 입어주신다면

: 착용하실 분의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23~24인치 -> S(44) 사이즈 추천
25~26인치 -> M(55) 사이즈 추천
27~28인치 -> L(66) 사이즈 추천
요렇게 선택해 주시면 무난합니다!



2. 배꼽이나 그보다 조금 더 위의
허리 가장 잘록한 부분에 '잘록하게' 입겠다

: 루즈한 핏보다는 딱 맞는 핏을 입어야
옷 맵시가 사는 분들 많이 계시죠
상의를 하의 속으로 넣어 입는 코디를 즐기시거나
특히 하체 볼륨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오히려
허리를 강조해 줘야 더 날씬하게 연출되는 느낌이신 분들
밥 먹으면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하의는 꼭 잘록하게 입는다'의 핏 취향이시라면

: 착용하실 분의 배꼽을 기준으로
허리둘레를 재셨을 때 나오는 치수가
바지보다 크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배꼽둘레 26인치
-> S(44) 사이즈를 입으시면 배꼽에 딱 맞습니다.
(S사이즈 옷의 허리둘레가 26인치이기 때문)
그러나 배꼽둘레가 27인치이시라면
S(44)사이즈는 조금 많이 타이트하거나
잠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꼽 위 가장 잘록한 부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밥을 못 먹습니다...)
* 여담이지만 저는 공복에 배꼽둘레 24인치
배꼽 위 잘록한 부분 23인치
이 팬츠 S(44)사이즈를 입으면
배꼽 조금 아래에 여유있게 걸쳐져서
의도한 느낌으로 멋스럽게! 입어지는데
점심먹고 오후가 되면... 어느덧 바지가
배꼽 위까지 바짝 올라와있습니다... 아주 잘록하게...
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버클이 망가질까봐 살짝 풉니다...
(고백타임)
(+) 그리고 M(55)사이즈를 하나 씩 더 갖고 있는데
이 M(55)는 상의를 바지에 넣어입지 않는 날 입습니다.
어차피 골반 때문에 아예 흘러내리지는 않고
대략 배꼽 아래에 걸쳐지기 때문에
너무나 편하게 입을 수 있거든요
(바지가 허리에 걸쳐져 있긴 하지만
물론 허리 공간이 좀 넉넉히 남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으면! 허리에 딱 편안하게 맞아버림!
-> 즉 이 여담의 결론은 3번으로 이어집니다.



3. 내 허리를 재보았는데
사이즈 선택하시기 약간 애매한 치수이다
혹은 줄자가 없다, 혹은 선택이 너무 어렵다 싶으실 때

* 작은 쪽으로 선택하시면
: 조금 타이트할 수는 있지만
배꼽 위로 아주 잘록하게 맞으실 것이다
* 큰 쪽으로 선택하시면
: 어차피 골반 때문에 바지가 흘러내리진 않고
배꼽 아래로 걸쳐지는 핏으로 편히 맞으실 것이다

-> 더 선호하시는 핏으로 선택, 결정해주시면 됩니다.



** 그 외 사이즈/핏에 있어 고려하실 부분들

- 힙둘레 / 밑위
힙둘레는 매우 여유있으므로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밑위 또한 아주 넉넉한 디자인.

- 신축성
이전 제품들 중 20년도 시퀸쇼츠와
허리둘레가 같게 나온 제품이라고 안내드렸었으나
시퀸쇼츠는 뒷밴딩이 있어
비교하기 어려우셨다고 합니다.
이 버뮤다팬츠는 탄탄한 원단에 전판 합포까지 되어
신축성이 거의 없고 단단한 착용감인 지라
너무 작은 치수로의 무리한 선택은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지레 일부러 큰 치수를 데려가시면
너무 어벙해보일 수 있으니 (아방핏 취향이 아니시라면)
편한 치수 추가구매가 아니시라면
정사이즈이실 때에는 굳이 큰 치수 선택 보다는
정핏 선택을 권해드립니다.

아래는 추가적으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신장/체형 별 피팅 후기 ]

난 키가 작아서... 난 키가 너무 커서
그런 애매한 기장감은 좀?
난 힙이 커서, 빈약해서, 하비라서...

-> 키 160 / 하체 통통55 체형
요즘 거의 매일 입고 출근 중
무릎 아래로 좀 더 내려와있는 기장감
키 작아보이지 않고 허벅지 커버하여 날씬해 보인다고
여유있게 떨어지는 H라인 스커트 입은 것 같음

-> 키 168 / 하체 정55 체형
무릎 밑이 살짝 보이는 정도
허벅지를 드러내는 짧은 쇼츠가 아니라서
너무 캐주얼하지 않게 갖춰입은 듯 하지만
어쨌든 쇼츠이니 편안하고 시원
밑위가 길어 민망하지 않고
엉덩이 라인이 빵빵하게 끼지 않고
산뜻하지만 너무 여성스럽지 않게 포멀해 보임

-> 그리고 저는 키 165 / 빈약한 힙의 44체형
무릎을 가리는 하프 기장감
안 그래도 엉덩이가 없어서 붙는 하의를 피하는데
알아서 커버해주는 넉넉한 힙둘레
원단감이 흐물거리지 않고 단단하여
옷이 몸을 타고 흐르지 않아 체형 보정에 만족




[ 세탁 및 관리 ]

울 소재의 제 물성을 오래 유지하고
전판 합포된 부분을 안전히 관리하기 위해
반드시 드라이클리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부터는 쭉 찍어두었던 실제 착용샷들과
소소한 코멘트들이 함께합니다.

결제는 6/23(금) 21:00부터 가능합니다.
바로배송 1차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2차 바로배송분은
7/4(일) 21:00부터입니다.



활동적인 포즈에도 편안한 바지통과 기장감! 키 165 기준으로 무릎을 완전히 가려주는 정도입니다. 이 모델은 키가 167. 역시 무릎을 거의 가렸습니다. 포켓에 손을 넣으니 엉덩이 품이 어느 정도 여유있는지가 보입니다. 비교적 넓은 폭으로 잡힌 핀턱 덕분에 앞판도 여유롭습니다. 힙이 꽤 있었던 모델인데 힙 라인이 전혀 적나라하지 않고, 앞판 핀턱이 앞뒤 볼륨의 발란스를 맞춰줍니다. 실내에서의 베이지 컬러감이 잘 표현되었네요. 왼쪽 손만 포켓에 넣었습니다. 바지 통이 넓으니 상대적으로 다리가 엄청나게 가늘어보인다는 장점. 실생활에서는 이렇게 입어집니다. 벨트를 해주니 좀 더 포멀한 느낌. 베이지 컬러감이 가장 실물과 흡사하게 나온 사진이네요. 가만히 서 있을 때에는 거의 1자처럼 보여지는 실루엣. 저는 엉덩이 볼륨이 너무 없어서 좀 뚝 떨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보통은 엉덩이가 바지 핏을 좀 더 살려주도록 되어있는 디자인입니다. 핀턱이 꽤 길게 잡혀있어 뱃살을 감쪽같이 커버해줍니다. 마치 H라인 스커트를 입은 것 같은 느낌 엉덩이 골이 쏙 빨려들어가는 민망핏이 아닌, 밑위가 길고 넉넉한 뒷라인. 이 사진들도 베이지 컬러감이 잘 나왔습니다. 녹진한 더워보이는 누런 베이지가 아니라 맑은 쿨톤의 베이지입니다! 룩을 한 눈에 밝게 해주는 베이지 컬러 흐늘흐늘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어도 탄탄하게 형태감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체형보정에 효과적. 여기에서의 사진들이, 아주 어벙하지 않고 딱 이정도 라인인 것이 잘 나타나게 찍혔습니다. 정확히 이 핏! 너무 항아리바지 같지도 않지만 너무 일자도 아닌, 적당한 볼륨감과 슬림함이 잘 표현됨! 옆-뒤에서 보았을 때 이 정도 통입니다. 쳐진 엉덩이도 빈약한 엉덩이도 볼륨 빵빵 엉덩이도 신기하게 커버되는 뒷태. 포켓이 좁실하지 않고 앞/아래로 깊게 파인 것도 날씬해 보이는 데에 한 몫을 합니다. 이 사진으로 보면 앞판 핀턱 또한 폭도 꽤 깊고 길이도 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판 라인이 민망하게 타고 흐르지 않고 입체적으로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밝은 곳에서의 그 입체감을 정확히 보시죠. 측면에서의 정방향 핏. 반바지를 입고는 싶은데 다리 노출을 너무 신경쓰고 싶지 않을 때, 너무 이지한 룩으로 보이고 싶지 않을 때 바로 버뮤다 팬츠가 딱입니다. 젼체적인 비율감 허릿단 높이가 여느 팬츠들보다 조금 높은 것도 비율을 좋아보이게 해 주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배를 딱 잡아주기도 하고요. 단정해 보이지만 경쾌한 비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여름정장 소재감을 봐주세요. 그리고 포켓 입구에 깔끔하게 쳐진 바텍. 블랙 컬러로 보는 정자세 정핏 샷들. 마찬가지로 길고 입체적으로 잡힌 핀턱 몸에 감기거나 나달나달하지 않고, 탄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블랙은 사진 상으로 윤기가 더 살아보이네요. 좋은 여름 울 소재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 정측면에서의 실루엣. 깔끔합니다. 핀턱이 볼륨을 살려준 덕에, 허리는 더 가늘게 보이고 뱃살 부분도 상대적으로 납작해 보이게 커버되는 라인. 핑크누드와 매치했을 때의 컬러 대비감 핑크와 베이지의 화사한 조화! 둘 다 누렇지 않아서 더워보이지 않는 여름 웜톤 코디입니다. 전체 룩에서 큰 대비감을 주지 않은, 올 누드톤 코디. 환해 보이지만 올 화이트처럼 부담스럽고 싶지 않을 때. 엉덩이 라인이 민망하게 빨려들어가지 않고 딱 적당하게. 베이지로 다시 보는 탄탄하고 입체적인 옆태. 이건 작년 셔츠 사진인데... 이 때 입었던 바지가 바로 올 해의 버뮤다 팬츠였던 것 눈치 채셨을지요? 포멀하지만 편안한 룩 완성! 핑크누드와도 잘 어우러지는 영 오피스룩 느낌. 이지만, 반드시 오피스 룩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편안한 리조트 룩이 될 수 있다는 것. 상의를 바지 속으로 넣지 않고 입으면 또 아주 다른, 더 이지한 느낌이죠!


구매는 6/23(수) 21:00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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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Linen
      린넨 제품은 입고 나서 매번 세탁하기보다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 세탁 시 30도에서 순한 세제를 사용하며, 저속 회전 보드로 탈수해주세요.
      고온 세탁은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변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대신 손세탁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세요.
      걸거나 평평하게 펼친 채로 공기 중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Wool
      울 소재는 다른 섬유만큼 자주 세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횟수가 적을수록 오래 갈 수 있지요. 세탁을 대신할 만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쐬기 - 간단하게 옷을 걸어두세요. 대다수의 울 소재 섬유는 항균성을 띠고 있어 어느 정도는 스스로 세척됩니다.
      빗질하기 - 빗질은 보풀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팔 안쪽이나 가방이 닿는 곳처럼 마찰이 심한 부분을 좀 더 빗질해주세요) 고유의 유분이 나와 새 옷처럼 보이게 합니다.
      얼룰 제거 - 작은 부분만 오염된 경우엔 통째로 세탁할 필요가 없이 그 부분만 세탁합니다. 다만 소재를 손상하지 않도록 농축 세제를 과도하게 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만약 제품 라벨의 세탁기호 아래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세탁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이 기호는 제품을 약하게 세탁하거나 탈수를 약하게 또는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를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 제품에 손상이 가거나 뻣뻣해지고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니트 아이템은 회전식 건조기를 쓰지 말아주세요. 대신 건조 시 모직물을 수건 위에 평평히 놓아주세요.
      남아있는 물기가 흡수되면서 모양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니트는 젖었을 때 무거워지는데 옷걸이 같은 곳에 걸어두면 이 무게가 형태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 Cashmere
      캐시미어 제품에 보풀은 마찰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제품을 평평하게 펼쳐 놓고 부드럽게 캐시미어 빗으로 쓸어주세요. 섬유를 강화하고 보풀이 덜 생기게 해줍니다.
      캐시미어는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입고 난 다음 바람이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시에는 약한 세제 또는 샴푸를 소량 사용하여 저온에서 약한 세탁 모드 및 저속 회전 탈수로 하거나 손세탁 후 헹구어주세요.
      옷을 비틀지 않고 남은 물을 짜준 뒤 수건 위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주세요.
      걸어두면 니트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린 뒤 접어서 서랍에 두며, 여름같이 장기 보관 시에는 지퍼백에 넣어주세요.
  • Cotton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겨드랑이, 네크라인, 소매 같은 부분의 얼룩을 본세탁 전에 부분적으로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세탁과 기계세탁 모두 가능합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가능하나 수축을 방지하고 오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0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세탁 전에 소량의 얼룩 제거제를 필요한 부분에 문질러 얼룩을 미리 지울 수 있으나, 염색한 부분에 지장이 없는지 솔기 안쪽에 미리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두운색 제품에 권장합니다.
      열이 섬유를 손상하고 줄어들게 만들 수 있으므로 면 제품은 건조기보다 걸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Chiffon
      제품 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 또는 단독손세탁을 권장합니다
  • Cuprammonium
      엷은 색을 세탁기의 일반 코스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은 변색 방지를 위해 전문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 Rayon
      물에 젖으면 줄어드는 현상이 있으므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Acrylic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30도 이하의 물에 뒤집어서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 Tweed
      제품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Denim
      데님은 입을 때마다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고 나면 걸어서 바람이 통하게 해주세요.
      표면 오염은 그 부분만 젖은 천으로 닦거나 부드럽게 빗질해주세요.
      데님 세탁 시에는 찬물에 손세탁 또는 약한 세탁 코스로 해주세요. 색을 보존하기 위해 약한 세제를 사용해주세요.
      색을 유지하기 위해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전식 건조는 줄어들게 할 수 있으므로 걸어서 공기 중에 말려주세요. 데님의 무게감이 주름을 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이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다림질은 피해 주세요.
  • Silk
      실크 제품은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색 유지를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둔 상태로 바람을 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에서 약한 샴푸나 세제로 손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색이 빠질 수 있으므로 푹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짜지 않고 헹궈낸 뒤 수건으로 닦아냅니다.
      기계 세탁 시에는 약한 세탁 코스 및 저속 회전 탈수 코스에서 소량의 세제로 합니다. 세탁망은 실크 제품이 찢기거나 과도하게 뒤틀리지 않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 시에는 무게감 있는 아이템을 수건 위에 놓고 주름진 부분을 저온으로 다리거나 스팀을 쏘여줍니다.
  • Hide
      가죽 제품은 물에 약간 적신 천으로 가죽의 오염된 부분만 닦아주세요.
      가죽 전용 밤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소량을 천에 묻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열쇠같이 날카로운 물건에 유의하세요. 부드러운 가죽은 긁힐 수 있습니다.
      입고 난 뒤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세요.
Size & Fabric


- 장식이나 주름이 있는 경우 펼쳐서 측정합니다.

- 같은 사이즈의 제품이라도 상품명과 디자인에 따라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며, 상품소재나 재는 위치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사항들은 교환 및 반품, 환불의 사유가 될 수 없으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분류됩니다.

S M L
총장 24 5/8" 25" 25 3/8"
허리둘레 26" 28" 30"
엉덩이둘레 43 1/2" 45 1/2" 47 1/2"
밑위 13 1/4" 13 1/4" 13 1/4"
밑단 12 3/4" 13 1/8" 13 1/2"

사이즈 추천

- 각 제품별 Description 내 사이즈 추천 가이드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소재

겉감 WOOL 50% POLYESTER 50%

안감 VISCOSE RAYON 52% POLYESTER 48%

관리 Professional dry cleaning only

  • Linen
      린넨 제품은 입고 나서 매번 세탁하기보다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 세탁 시 30도에서 순한 세제를 사용하며, 저속 회전 보드로 탈수해주세요.
      고온 세탁은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변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대신 손세탁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세요.
      걸거나 평평하게 펼친 채로 공기 중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Wool
      울 소재는 다른 섬유만큼 자주 세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횟수가 적을수록 오래 갈 수 있지요. 세탁을 대신할 만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쐬기 - 간단하게 옷을 걸어두세요. 대다수의 울 소재 섬유는 항균성을 띠고 있어 어느 정도는 스스로 세척됩니다.
      빗질하기 - 빗질은 보풀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팔 안쪽이나 가방이 닿는 곳처럼 마찰이 심한 부분을 좀 더 빗질해주세요) 고유의 유분이 나와 새 옷처럼 보이게 합니다.
      얼룰 제거 - 작은 부분만 오염된 경우엔 통째로 세탁할 필요가 없이 그 부분만 세탁합니다. 다만 소재를 손상하지 않도록 농축 세제를 과도하게 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만약 제품 라벨의 세탁기호 아래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세탁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이 기호는 제품을 약하게 세탁하거나 탈수를 약하게 또는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를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 제품에 손상이 가거나 뻣뻣해지고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니트 아이템은 회전식 건조기를 쓰지 말아주세요. 대신 건조 시 모직물을 수건 위에 평평히 놓아주세요.
      남아있는 물기가 흡수되면서 모양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니트는 젖었을 때 무거워지는데 옷걸이 같은 곳에 걸어두면 이 무게가 형태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 Cashmere
      캐시미어 제품에 보풀은 마찰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제품을 평평하게 펼쳐 놓고 부드럽게 캐시미어 빗으로 쓸어주세요. 섬유를 강화하고 보풀이 덜 생기게 해줍니다.
      캐시미어는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입고 난 다음 바람이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시에는 약한 세제 또는 샴푸를 소량 사용하여 저온에서 약한 세탁 모드 및 저속 회전 탈수로 하거나 손세탁 후 헹구어주세요.
      옷을 비틀지 않고 남은 물을 짜준 뒤 수건 위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주세요.
      걸어두면 니트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린 뒤 접어서 서랍에 두며, 여름같이 장기 보관 시에는 지퍼백에 넣어주세요.
  • Cotton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겨드랑이, 네크라인, 소매 같은 부분의 얼룩을 본세탁 전에 부분적으로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세탁과 기계세탁 모두 가능합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가능하나 수축을 방지하고 오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0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세탁 전에 소량의 얼룩 제거제를 필요한 부분에 문질러 얼룩을 미리 지울 수 있으나, 염색한 부분에 지장이 없는지 솔기 안쪽에 미리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두운색 제품에 권장합니다.
      열이 섬유를 손상하고 줄어들게 만들 수 있으므로 면 제품은 건조기보다 걸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Chiffon
      제품 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 또는 단독손세탁을 권장합니다
  • Cuprammonium
      엷은 색을 세탁기의 일반 코스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은 변색 방지를 위해 전문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 Rayon
      물에 젖으면 줄어드는 현상이 있으므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Acrylic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30도 이하의 물에 뒤집어서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 Tweed
      제품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Denim
      데님은 입을 때마다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고 나면 걸어서 바람이 통하게 해주세요.
      표면 오염은 그 부분만 젖은 천으로 닦거나 부드럽게 빗질해주세요.
      데님 세탁 시에는 찬물에 손세탁 또는 약한 세탁 코스로 해주세요. 색을 보존하기 위해 약한 세제를 사용해주세요.
      색을 유지하기 위해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전식 건조는 줄어들게 할 수 있으므로 걸어서 공기 중에 말려주세요. 데님의 무게감이 주름을 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이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다림질은 피해 주세요.
  • Silk
      실크 제품은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색 유지를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둔 상태로 바람을 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에서 약한 샴푸나 세제로 손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색이 빠질 수 있으므로 푹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짜지 않고 헹궈낸 뒤 수건으로 닦아냅니다.
      기계 세탁 시에는 약한 세탁 코스 및 저속 회전 탈수 코스에서 소량의 세제로 합니다. 세탁망은 실크 제품이 찢기거나 과도하게 뒤틀리지 않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 시에는 무게감 있는 아이템을 수건 위에 놓고 주름진 부분을 저온으로 다리거나 스팀을 쏘여줍니다.
  • Hide
      가죽 제품은 물에 약간 적신 천으로 가죽의 오염된 부분만 닦아주세요.
      가죽 전용 밤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소량을 천에 묻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열쇠같이 날카로운 물건에 유의하세요. 부드러운 가죽은 긁힐 수 있습니다.
      입고 난 뒤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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