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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Shirt - Pearl Ivory
21년도 시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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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ze & Fabric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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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및 밝은 계열의 컬러 제품은

      1회 시착으로도 오염이 생길 수 있어

      교환 및 반품이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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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수령 후 이틀 이내로 

      홈페이지 1:1문의 게시판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의 훼손, 착용 흔적이 없어야 하오니

      (샴푸향, 향수향, 머리카락 등이 없고

      텍, 옷걸이, 비닐, 박스의

      훼손 및 누락이 없는 상태)

      수령 후 시착 전 반드시 먼저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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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Classic Shirt ( Pearl Ivory / Pink Beige / Black )
Raglan Shirt Long / Short ( Black only )



[ 새로운 라인업 ]

21년도의 여름 셔츠는
기존의 펄아이보리 컬러에
핑크베이지 그리고 블랙이 더해져
총 3가지 컬러가 되었습니다!
모두 클래식 라인이고
블랙만 래글런 라인의 롱/숏이 함께 생산되었습니다.
(총 5종류)




[ 디자인 및 실루엣 ]

암홀이 깊고 상동이 여유로워
아주 아담한 44 체형부터
풍만한 66 체형까지 아우르는
프리사이즈이지만,
너무 격식없는 오버핏이 아닌
간결하고 슬림해보이게 떨어지는 실루엣이라
클래식 셔츠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언뜻 기본셔츠 같지만
어딘가 모를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라인!

블랙 래글런 옵션은 특히나
지난 세월 펄아이보리로 래글런 롱/숏을
잘 입어와주신 분들이시라면...
추가 설명의 필요도 없이
완벽한 새로운 효자템이 되어드릴 거예요.




[ 소재 ]

아주 평범한 기본은 아닌 포인트는 바로
발란스가 잘 맞는 소재감.
은은한 반광 정도의 빛 반사가 있어
전체적으로 환해 보이고,
가로와 세로로 수직 결이 살아있는
플랫하지 않은 표면감 덕에
소재 자체가 몸에 감기지 않고 호돌호돌해서
한여름까지도 덥지 않게 입어집니다.
적나라하게 체형을 드러내주지도 않고요.
그렇다고 사각사각 소리가 나거나 거칠지 않고
몸에 닿는 느낌은 아주 부드러워요.

아이보리 컬러는 약간의 비침이 있지만
슬립을 입어야 되는 정도는 아니고
누드톤 속옷으로 충분히 얌전합니다.

힘 없이 흐르지 않고 오히려 탱글한 탄성이 있고
탄탄한 짜임이라 쉽게 올이 나가는 재질은 아니예요.
그러나 봉제선을 따라 조직 자체가 쪼개질 수 있어
무리하게 잡아당겨지지는 않게 해주셔요.

단추는 자개단추를 사용하였고
제품 안쪽의 왼쪽 옆솔기에 있는 케어라벨에
여분 단추 1개가 추가로 달려있습니다.




[ 영광의 간증에 빛나는 무서운 활용도 ]

보통 4월 말부터 꺼내입기 시작해서
겨울 아우터 걸치기 전인 9월 말까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쭉 입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어딜 가나 실내 에어컨이 세서
장시간 야외활동 때만 빼면
거의 매일 입게되는 교복 아니 전투복...

그렇다고 절대 후줄근하지 않고
격식을 갖춘 듯 하면서도 편안해 보이는 느낌!
보여지는 느낌 뿐만이 아니라
실제 착용자의 몸도 마음도 매우 편안한 옷이예요.

같은 옵션으로 3~5장까지도 구매하시는 걸 보고
올 해엔 꼭 컬러 추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출근하시는 분들도 이제
컬러별로 다양하게 바꿔입어봐 주셔요!




[ 사이즈 가이드 ]

( 아래 이어지는 사진들 속 모델은
키 165센치, 험블한 바스트와 힙의
상하의 정44 체형입니다. )
이 셔츠들은 바스트가 아주 풍만하시더라도
어깨가 아주 넓으시더라도
혹은 팔뚝이 아주 튼튼하시더라도!
웬만한 55~66체형까지 커버되는
여유로운 프리사이즈입니다.

소매기장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팔 길이의 착용자 기준으로도
손등을 반 정도 덮을 만큼 길기 때문에
팔이 긴 분들까지도 너무 짧지 않게 착용하실 수 있고,
체형이 아담하신 분들은 보통 소매를 한 단 접어 입으시는데
접었을 때 안단까지 보기 좋도록 처리되어 있어
소매 기장에 구애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또한 보통 셔츠 밑단을 바지 안으로 넣어 연출하기에
총장이 크게 중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내어 입었을 때에는 엉덩이를 거의 덮는 정도입니다.

제품의 실측 치수는
공식 사이트의 각 제품 별 상세페이지 내
SIZE GUIDE 란을 참고해 주세요.
나머지 실제 착용 느낌은
아래 이어지는 사진들 속에서 자세히 코멘트 하겠습니다.




[ 컬러 가이드 ]

세 컬러 중 어떤 컬러를 추천하시나요
라는 질문에는 정말이지 답이 없습니다...
혹 이 셔츠 첫 구매이시고 단 한 장만 하셔야 한다면
고민 없이 펄 아이보리를 말씀드리겠지만
아마도 거의 모든 분들이 펄 아이보리는 이미
이미... 예... 그래서...

우선 핑크나 블랙이 낯빛을 어둡게 할까봐
피부톤에 어울리지 않을까봐 걱정이시라면
제가 바로 전형적인 황인종 흙톤입니다!
어떤 칙칙한 얼굴 톤에도 고루고루 어울릴 컬러로 골랐지만
핑크가 고민되는데 피부톤 때문에 너무도 걱정이시라면
정말이지 립 틴트 하나만 슥 발라도 컬러가 확 살아나더라는 것!
사랑스러운 핑키핑키가 아니라 우아한, 누드 베이지에 가까운
그러나 기본적으로 톤 다운되어 그레이시함 + 은은한 광택
따라서 얼굴 톤 때문에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블랙은 이런저런 설명이 필요 없이
푸르딩딩하지도, 초록빛이 돌지도 않는
정직한 먹 블랙 그대로이고, 마찬가지로 은은한 광택 덕분에
크게 더워보이지 않고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착용 가능.
그리고 하의를 대비감 있게 매치하면 오히려
전체적으로 룩이 쨍해지면서
이목구비가 덩달아 또렷해지는 게 블랙입니다.

결론은
아예 첫 구매이시라면 펄아이보리는 기본으로 추천
+ 우아한 밝은 톤의 기본 컬러로 핑크베이지
+ 또렷한 대비감의 힘 있고 날 선 블랙
쓰고 보니 버릴 컬러가 없네요...
세 컬러 모두 소장하시면
올 여름 내내 외출/출근하시기 너무나 편하실 것!




[ 관리 ]

변형을 막기 위해 물빨래는 삼가주시고
항시 드라이클리닝을 권장드립니다.
팔꿈치 접히는 부분이나 뒷허리쪽,
바지 안으로 넣어입은 밑단 부분에 생긴 주름을
댁에서 직접 다림질 하시는 경우에는
제품 위에 얇은 천 한 장을 얹거나
낮은 온도부터 테스트하여
제품이 강한 열에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다리미 열로 태워서 구멍을 내시거나
누렇게 자국을 남기셨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ㅠ)




전체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아니지만
부위별 봉제법이나 심지, 단추 개수와 부착 위치 등
작년까지보다 소소하게 보완/변경된 부분들이 몇몇 있습니다.
컬러별 코멘트와 기타 상세 내용들은
이어지는 아래 사진들과 함께!
클래식셔츠의 전체적인 실루엣(구조)이 가장 잘 표현된 원탑 샷! 암홀이 깊고 상동이 여유롭지만, 툭 떨어지는 소매 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카라선, 그리고 탱글하면서도 루즈한 느낌의 소재감이 포인트입니다. 단추를 3개나 풀렀더니 좀 신경은 쓰이지만 목 라인이 더 늘씬한 느낌이예요. 보통은 이렇게 두 개 정도만 푸르고 입어집니다. 어깨선이 많이 내려와있는 스타일. 옷을 약간 젖혀 뒷목을 시원하게 노출시키고, 뒷판 아랫단은 바지에 넣지 않고 입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렇게 바지 밖으로 모두 내어 입을 일은 거의 전혀 없지만, 전체 기장감을 보여드리기 위해 정직한 자세로 서서 총장 느낌을 찍어보았습니다. 정핏으로 입었을 때 엉덩이 중간 아래까지 내려오지만, 옆라인은 곡선을 따라 올라가 있어 답답하게 긴 기장은 아닙니다. 옷을 약간 젖히고 뒷판을 바지 밖으로 내어 입는다면 이 정도의 느낌이 되겠어요. 옆에서 보시면 이런 느낌입니다. 가로세로로 난 결 때문에, 결 방향이 충돌하는 이음선이 아주 매끈하게 떨어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 사진 속 옆솔기 부분) 앞단만 바지 속으로 느슨하게 넣어 연출합니다. 카라를 목 끝까지 잠그고 입은 모습. 은 너무나 좀 많이 단정... 팔을 걷고 있을 때가 종종 있지만 구김이 좀 생깁니다. 맑은 날 야외 햇빛 아래에서의 색감 반투명한듯한 소재 느낌과 주름(결)들에 제각각 반사되는 빛이 잘 표현된 사진 요 사진은 래글런이지만 어두운 톤의 속옷이 살짝 비치는 정도를 참고해 주셔요 여기까지가 작년까지 공개됐던 사진들! 그 이후 주구장창... 플리츠 팬츠에도 편안하게 후루룩 (이 사진은 래글런 착용) 얼굴을 환히 밝혀주는 펄 아이보리 버뮤다 팬츠에 착용 야외 외출시에도 오피스룩으로도 베이지 컬러의 하의에 매치 직사광선을 받지 않으면 한껏 매트한 표면 느낌입니다 그러나 빛을 다이렉트로 받으면 이정도까지의 광택. 주름인듯한 결들이 잘 표현된 사진. 바지 속으로 넣어입었던 밑단에 생긴 주름들 참고 종종 결 느낌과는 사뭇 다른 종류의 이런 뚜렷한 가로선이 있기도 한데, 제직 과정에서 생기는 비정형 눌림으로 불량이 아닌 점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트임이라면 선의 끝에 삐져나온 실 가닥이 있어야 하는데, 만약 실 가닥이 삐져나와 있다면 게시판으로 사진과 함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이제 핑크 베이지 컬러를 소개할 차례 인스타그램에 먼저 코멘트 했던 것처럼 : 누리끼리한 웜톤도 칙칙한 쿨톤도 아닌, 샤랄라하지도 더스티하지도 않은 핑크는 한 방울만 톡 떨어뜨린 그레이시한 누드 베이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 역시 한 문장으로 표현되는 컬러는 아니고, 또 실제 눈으로 볼 때에도 장소에 따라 빛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보여지니 다양한 사진들 속 각기 다른 컬러감으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 눈에는 보통 딱 요 정도 핑크인 것 같습니다. 역광으로 찍었더니 주름결이 너무 부각되어 보이네요. 오후의 진득한 주홍 노을빛을 받아 피치색 생기가 도는 핑크 퇴근하다가 얻어걸린 날 상하의를 비슷한 정도의 밝은 톤온톤 매치 실내 노랑색 할로겐 조명 아래 해가 진 어두운 실내에서 그레이시한 색감 화사한 실내! 핑크는 아이보리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확실히 우아함이 있어요. 요 색감이 실물과 매우 흡사 아흐 부드러우면서 딱 예쁜 색감과 실루엣 화장실 조명 아래 형광등에 가까운 흰 조명 아래 확 죽은 핑크톤 긴 와이드 팬츠에 매치했어요 마지막으로, 이 컬러가 가장 실물에 가깝습니다!




마지막 컬러는 만고불변의 블랙
푸르딩딩하거나 초록빛 도는 블랙이 아닌 그냥 딱 정직한 먹색 블랙 마찬가지로 은은한 광택 덕분에 더워보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룩이 죽지 않습니다. 하의 컬러와 대비되게 입어주면 오히려 스킨톤을 쨍하게 살려줘요. 빛을 다이렉트로 받지 않으면 정말 마일드한 검정 어깨선이나 암홀 깊이, 소매통 둘레, 소매부리 둘레 느낌을 참고해 주셔요 단정하지만 고루해보이지 않고 오히려 힘있는 대비감을 주는 컬러인 것 같아요 힘없이 주글거리거나 달라붙지 않고 탱글하게 잡히는 주름 느낌 버뮤다팬츠에 매치하다 보니 셔츠 밑단을 바지 안으로 꼭꼭 넣어 입었는데 아예 더 짧은 숏츠 혹은 아예 슬림한 하의와 매치할 때에는 뒷판 만이라도 바지 밖으로 내어 느슨하게 연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쨌거나 움직임에 따라 날씬하게 떨어지는 소매 모델 친구가 입으니 완전히 다른 (더 프로페셔널하게 강인한) 느낌이네요 별다른 소품 코디 없이 위아래로 우리 옷만 입었는데도 멋짐... 여기부터는, 딱 보면 래글런이죠! 겨드랑이 부분이 쏙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오리처럼 면적이 있고 둥근 곡선으로 잘린 실루엣. 래글런은 주로 바지 밖으로 내놓고 입는데, 이 때 밑단 제일 아랫부분이 벌어진다는 피드백으로 이번에는 단추를 끝까지 달아보았어요. 음... 그런데 저는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게 좋아서 잘 안 잠그게 되더라고요. 필요없으시면 마지막 단추는 똑 떼어 보관해 두셔도 된다는 것! 래글런셔츠의 상징인, 뒤로 봉긋 솟은 날개뼈 (겨드랑이) 부분. 덕분에 클래식에 비해서 통풍이 너무나 잘 되고 입은 것 같지도 않은 느낌에 정말 시원합니다. 그러나 래글런 (특히 숏)은 두 팔을 너무 번쩍 들면 배꼽이 살짝 보일 수 있다는 것. 클래식도 충분하지만 래글런은 더더욱, 가슴둘레나 허리둘레에 관계없이 여유로운 핏으로 착용이 가능해요. 날개처럼 예쁜 래글런 라인 덕에 나도 모르게 자꾸만 두 팔을 팔걸이에 걸고 있게 됨. 래글런은 클래식과 비교하면 앞목/옆목점이 조금 씩 더 파여있어요. 그래서 단추를 적당히 푸르고 옷을 살짝 제껴입을 때 더 그 느낌을 살릴 수 있음. 카라 둘레가 옆으로 더 파여있고 좀 더 낮아 여리여리하게 목선을 드러내 줍니다. 이번 년도 바로배송 분에 아이보리 래글런은 준비하지 않았지만, 래글런은 확실히 이런 느낌이네요. 래글런 롱을 입고 뒤로 젖혔을 때의 기장감. 몸도 마음도 정말정말 편안할 때가 바로 이런 룩... 그러나 또 니가 입으니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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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품 별 상세페이지(결제창)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Linen
      린넨 제품은 입고 나서 매번 세탁하기보다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 세탁 시 30도에서 순한 세제를 사용하며, 저속 회전 보드로 탈수해주세요.
      고온 세탁은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변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대신 손세탁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세요.
      걸거나 평평하게 펼친 채로 공기 중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Wool
      울 소재는 다른 섬유만큼 자주 세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횟수가 적을수록 오래 갈 수 있지요. 세탁을 대신할 만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쐬기 - 간단하게 옷을 걸어두세요. 대다수의 울 소재 섬유는 항균성을 띠고 있어 어느 정도는 스스로 세척됩니다.
      빗질하기 - 빗질은 보풀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팔 안쪽이나 가방이 닿는 곳처럼 마찰이 심한 부분을 좀 더 빗질해주세요) 고유의 유분이 나와 새 옷처럼 보이게 합니다.
      얼룰 제거 - 작은 부분만 오염된 경우엔 통째로 세탁할 필요가 없이 그 부분만 세탁합니다. 다만 소재를 손상하지 않도록 농축 세제를 과도하게 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만약 제품 라벨의 세탁기호 아래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세탁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이 기호는 제품을 약하게 세탁하거나 탈수를 약하게 또는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를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 제품에 손상이 가거나 뻣뻣해지고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니트 아이템은 회전식 건조기를 쓰지 말아주세요. 대신 건조 시 모직물을 수건 위에 평평히 놓아주세요.
      남아있는 물기가 흡수되면서 모양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니트는 젖었을 때 무거워지는데 옷걸이 같은 곳에 걸어두면 이 무게가 형태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 Cashmere
      캐시미어 제품에 보풀은 마찰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제품을 평평하게 펼쳐 놓고 부드럽게 캐시미어 빗으로 쓸어주세요. 섬유를 강화하고 보풀이 덜 생기게 해줍니다.
      캐시미어는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입고 난 다음 바람이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시에는 약한 세제 또는 샴푸를 소량 사용하여 저온에서 약한 세탁 모드 및 저속 회전 탈수로 하거나 손세탁 후 헹구어주세요.
      옷을 비틀지 않고 남은 물을 짜준 뒤 수건 위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주세요.
      걸어두면 니트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린 뒤 접어서 서랍에 두며, 여름같이 장기 보관 시에는 지퍼백에 넣어주세요.
  • Cotton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겨드랑이, 네크라인, 소매 같은 부분의 얼룩을 본세탁 전에 부분적으로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세탁과 기계세탁 모두 가능합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가능하나 수축을 방지하고 오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0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세탁 전에 소량의 얼룩 제거제를 필요한 부분에 문질러 얼룩을 미리 지울 수 있으나, 염색한 부분에 지장이 없는지 솔기 안쪽에 미리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두운색 제품에 권장합니다.
      열이 섬유를 손상하고 줄어들게 만들 수 있으므로 면 제품은 건조기보다 걸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Chiffon
      제품 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 또는 단독손세탁을 권장합니다
  • Cuprammonium
      엷은 색을 세탁기의 일반 코스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은 변색 방지를 위해 전문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 Rayon
      물에 젖으면 줄어드는 현상이 있으므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Acrylic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30도 이하의 물에 뒤집어서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 Tweed
      제품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Denim
      데님은 입을 때마다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고 나면 걸어서 바람이 통하게 해주세요.
      표면 오염은 그 부분만 젖은 천으로 닦거나 부드럽게 빗질해주세요.
      데님 세탁 시에는 찬물에 손세탁 또는 약한 세탁 코스로 해주세요. 색을 보존하기 위해 약한 세제를 사용해주세요.
      색을 유지하기 위해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전식 건조는 줄어들게 할 수 있으므로 걸어서 공기 중에 말려주세요. 데님의 무게감이 주름을 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이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다림질은 피해 주세요.
  • Silk
      실크 제품은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색 유지를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둔 상태로 바람을 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에서 약한 샴푸나 세제로 손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색이 빠질 수 있으므로 푹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짜지 않고 헹궈낸 뒤 수건으로 닦아냅니다.
      기계 세탁 시에는 약한 세탁 코스 및 저속 회전 탈수 코스에서 소량의 세제로 합니다. 세탁망은 실크 제품이 찢기거나 과도하게 뒤틀리지 않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 시에는 무게감 있는 아이템을 수건 위에 놓고 주름진 부분을 저온으로 다리거나 스팀을 쏘여줍니다.
  • Hide
      가죽 제품은 물에 약간 적신 천으로 가죽의 오염된 부분만 닦아주세요.
      가죽 전용 밤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소량을 천에 묻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열쇠같이 날카로운 물건에 유의하세요. 부드러운 가죽은 긁힐 수 있습니다.
      입고 난 뒤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세요.
Size & Fabric

- 장식이나 주름이 있는 경우 펼쳐서 측정합니다.

- 같은 사이즈의 제품이라도 상품명과 디자인에 따라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며, 상품소재나 재는 위치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사항들은 교환 및 반품, 환불의 사유가 될 수 없으며,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분류됩니다.

FREE
총장 24 3/4"
화장 30 1/2"
가슴둘레 40 3/4"
암홀깊이 8 1/2"
소매부리단면 5 1/4"

사이즈 추천

- 각 제품별 Description 내 사이즈 추천 가이드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소재

겉감 RAYON 82% NYLON 18%

관리 Professional dry cleaning only

  • Linen
      린넨 제품은 입고 나서 매번 세탁하기보다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 세탁 시 30도에서 순한 세제를 사용하며, 저속 회전 보드로 탈수해주세요.
      고온 세탁은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변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대신 손세탁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세요.
      걸거나 평평하게 펼친 채로 공기 중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Wool
      울 소재는 다른 섬유만큼 자주 세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횟수가 적을수록 오래 갈 수 있지요. 세탁을 대신할 만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쐬기 - 간단하게 옷을 걸어두세요. 대다수의 울 소재 섬유는 항균성을 띠고 있어 어느 정도는 스스로 세척됩니다.
      빗질하기 - 빗질은 보풀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팔 안쪽이나 가방이 닿는 곳처럼 마찰이 심한 부분을 좀 더 빗질해주세요) 고유의 유분이 나와 새 옷처럼 보이게 합니다.
      얼룰 제거 - 작은 부분만 오염된 경우엔 통째로 세탁할 필요가 없이 그 부분만 세탁합니다. 다만 소재를 손상하지 않도록 농축 세제를 과도하게 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만약 제품 라벨의 세탁기호 아래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세탁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이 기호는 제품을 약하게 세탁하거나 탈수를 약하게 또는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를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 제품에 손상이 가거나 뻣뻣해지고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니트 아이템은 회전식 건조기를 쓰지 말아주세요. 대신 건조 시 모직물을 수건 위에 평평히 놓아주세요.
      남아있는 물기가 흡수되면서 모양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니트는 젖었을 때 무거워지는데 옷걸이 같은 곳에 걸어두면 이 무게가 형태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 Cashmere
      캐시미어 제품에 보풀은 마찰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제품을 평평하게 펼쳐 놓고 부드럽게 캐시미어 빗으로 쓸어주세요. 섬유를 강화하고 보풀이 덜 생기게 해줍니다.
      캐시미어는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입고 난 다음 바람이 통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시에는 약한 세제 또는 샴푸를 소량 사용하여 저온에서 약한 세탁 모드 및 저속 회전 탈수로 하거나 손세탁 후 헹구어주세요.
      옷을 비틀지 않고 남은 물을 짜준 뒤 수건 위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주세요.
      걸어두면 니트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린 뒤 접어서 서랍에 두며, 여름같이 장기 보관 시에는 지퍼백에 넣어주세요.
  • Cotton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겨드랑이, 네크라인, 소매 같은 부분의 얼룩을 본세탁 전에 부분적으로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세탁과 기계세탁 모두 가능합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가능하나 수축을 방지하고 오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0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세탁 전에 소량의 얼룩 제거제를 필요한 부분에 문질러 얼룩을 미리 지울 수 있으나, 염색한 부분에 지장이 없는지 솔기 안쪽에 미리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두운색 제품에 권장합니다.
      열이 섬유를 손상하고 줄어들게 만들 수 있으므로 면 제품은 건조기보다 걸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Chiffon
      제품 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 또는 단독손세탁을 권장합니다
  • Cuprammonium
      엷은 색을 세탁기의 일반 코스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은 변색 방지를 위해 전문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 Rayon
      물에 젖으면 줄어드는 현상이 있으므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Acrylic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30도 이하의 물에 뒤집어서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 Tweed
      제품보호를 위해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 Denim
      데님은 입을 때마다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고 나면 걸어서 바람이 통하게 해주세요.
      표면 오염은 그 부분만 젖은 천으로 닦거나 부드럽게 빗질해주세요.
      데님 세탁 시에는 찬물에 손세탁 또는 약한 세탁 코스로 해주세요. 색을 보존하기 위해 약한 세제를 사용해주세요.
      색을 유지하기 위해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전식 건조는 줄어들게 할 수 있으므로 걸어서 공기 중에 말려주세요. 데님의 무게감이 주름을 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이 섬유를 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다림질은 피해 주세요.
  • Silk
      실크 제품은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보다 색 유지를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둔 상태로 바람을 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에서 약한 샴푸나 세제로 손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색이 빠질 수 있으므로 푹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짜지 않고 헹궈낸 뒤 수건으로 닦아냅니다.
      기계 세탁 시에는 약한 세탁 코스 및 저속 회전 탈수 코스에서 소량의 세제로 합니다. 세탁망은 실크 제품이 찢기거나 과도하게 뒤틀리지 않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 시에는 무게감 있는 아이템을 수건 위에 놓고 주름진 부분을 저온으로 다리거나 스팀을 쏘여줍니다.
  • Hide
      가죽 제품은 물에 약간 적신 천으로 가죽의 오염된 부분만 닦아주세요.
      가죽 전용 밤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소량을 천에 묻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열쇠같이 날카로운 물건에 유의하세요. 부드러운 가죽은 긁힐 수 있습니다.
      입고 난 뒤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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